WELCOME TO HOUSE

Construction Story


휘게리는 저의 꿈 입니다. 



두 딸의 아빨서, 40대에 접어드는 한 남자로서,
그리고 숙박업계를 바꾸고 싶은 야놀자의 대표로서
꿈꾸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.

아이들이 흙과 나무를 만지며 뛰어 놀 수 있는 공간,
그러면서도 조용히 생각하고 휴식하면서,
주중의 바쁜 일상을 내려 놓을 수 있는 공간,
그래서 잠깐 머물고 가는 숙박업소가 아니라
또 하나의 집으로 기억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

쉬게리에서 보낸 시간이 여러분에게도
꿈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.
|
이수진 드림



Having the quality time with the beloved ones, 

or enjoying the quiet mindfulness by onself,


"Hyggely House"